여름 쿨내 진동, 남녀 여름 향수 6

FOR WOMEN

겐조 – 플라워바이겐조 오 드 뤼미에르, 50ml
가냘픈 꽃 한 송이를 연상시키는 케이스가 마음을 흔드는 제품. 향긋한 베르가모트의 첫 향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불가리안 로즈, 화이트 머스크 등 부드럽고 묵직한 향이 감돈다.
첫 향 ★★ 잔향 ★★ 지속력 ★★★

지미추 – 지미추 로, 90ml
달콤하면서도 신선한 히비스커스와 톡톡 튀는 피오니, 관능적인 시더우드가 어우러진 여성스러운 향이다. 각도에 따라 반짝임이 달라지는 보틀 또한 매력적.
첫 향 ★★★ 잔향 ★★★ 지속력 ★★

모스키노 – 프레쉬 꾸띄르, 50ml
유리 세정제를 닮은 이향수는 베르가모트와 라즈베리, 화이트 파촐리가 섞인 새콤달콤한 향을 자랑한다. 지속력 또한 우수해 여름에 가볍게 뿌리기 좋다.
첫향 ★★ 잔향 ★★★ 지속력 ★★★★

 

FOR MEN

지미추 – 지미추 맨 아이스, 100ml
만다린과 베르가모트의 톡 쏘는 향을 시작으로 머스크와 모스의 부드러운 향으로 전개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향이 조금씩 변하는 극적인 매력을 지녔다.
첫 향 ★★★★ 잔향 ★★ 지속력 ★★★

버버리 – 미스터 버버리 오드퍼퓸, 100ml
버버리 트렌치코트의 소뿔 단추가 연상되는 묵직한 캡과 개버딘 소재의 매듭이 멋스럽다. 향은 파촐리와 시나몬, 베티버 향의 조화가 슈트 스타일에 힘을 더해준다.
첫 향 ★★★ 잔향 ★★★ 지속력 ★★

불가리 – 아쿠아 뿌르 옴므 아틀란틱, 100ml
바다의 웅장함을 잘 빚어낸 디자인에 담긴 향수다. 시칠리아산 레몬의 프레시한 향기와 파촐리의 쌉싸름한 향을 혼합해 세련된 남성에게 잘 어울린다. 지속력도 굉장히 우수하다.
첫 향 ★★★ 잔향 ★★★ 지속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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