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공원가서 블루투스로 노래 듣는 주말

야외에서 더욱 빛나는 신상 IT

 

BICYCLE

페달에 발만 얹으면 끝, 전기자전거 2
전기자전거는 폴딩 형태로 제작되어 타지 않을 때도 편리해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1 원마일 할로시티
가볍고 튼튼한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소재로 이뤄져 내구성이 높다. 안장도 넓어 오래 앉아도 피로감이 적다. 핸들엔 방향지시등 버튼이 있어 편하게 조작할 수 있고, 누르는 동시에 바로 급제동이 가능한 디스크 브레이크 부품이 탑재되어 안전성을 높였다. 접으면 부피도 현저히 줄어들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불편하지 않다.
무게 14.5kg 주행 최대속도 20km/h(완충 시 최대 30km 주행 가능)

2 아폴로코리아 SMART 2S
일반 자전거(일반으로 달릴 땐 기어 7단, 전기자전거 사용 시 5단)의 기능을 갖춘 멀티 제품으로 장거리 주행이 가능한 게 강점이다. 착탈식 배터리를 적용해 페달을 밟다가 힘들 때 배터리를 부착하면 전기자전거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라 출퇴근용으로도 손색없고 폴딩 시 핸들 부위까지 아래로 접을 수 있어 콤팩트하게 보관할 수 있다.
무게 22kg 주행 최대속도 32km/ h(완충 시 최대 75km 주행 가능)

 

SPEAKER

혼자 보고 듣기 아까운 블루투스 스피커 5
시선을 사로 잡는 매혹적인 컬러.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방수 기능까지 탑재한 블루투스 스피커는 실내보단 야외에서 빛을 발한다.

 

1 필립스 BT110
손바닥 안에 들어올 정도로 작지만 방수 기능(IPX 4)까지 갖춘 재주꾼이다. 4W의 출력을 구사하며 중저음에 강한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탑재해 또렷한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
무게 150g 재생시간 9시간

2 SONY h.ear.go
제품 하단에 실리콘 지지발이 부착되어 어디에 두어도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다. 또한 24W의 출력 사운드로 저음에서 초 고음역까지 흔들림 없는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무게 790g 재생시간 12시간

3 캔스톤 LX-C4
라디오 수신기능을 갖춘 알람시계 모양의 제품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제격. 다만 고음으로 갈수록 음질이 갈라진다. 그래도 디자인이 예뻐 충분히 용서된다.
무게 363g 재생시간 4시간

4 BOSE SOUNDLINK COLOR 2
방수 기능(IPX 4)은 물론 외부 충격에 강한 실리콘 케이스까지 입어 야외에서 톡톡히 제 몫을 한다. NFC로 스마트폰과 쉽게 연동할 수 있고, 마이크가 내장돼 스마트폰의 음성 비서 노릇도 톡톡히 한다.
무게 540g 재생시간 8시간

5 브리츠 BZ-C90
진 소재로 제품 외부를 마감 처리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배낭 혹은 텐트에 걸 수 있게 튼튼한 스트랩도 장착했다. 무엇보다 리모컨이 있어 편리하다. 아날로그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조그셔틀로 볼륨 조절을할 수 있는 디테일도 재밌다. 라디오 수신으로 알람을 대신할 수도 있다.
무게 700g 재생시간 8시간

 

 

유재기 사진 임익순 소품협찬 라문 깜빠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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