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체 향수, 여자의 끝과 시작을 위한 선물

2월이면 학교 앞마다 꽃을 파는 상인들의 끝없는 행렬을 볼 수 있다. 2월, 바로 졸업시즌이 다가온다. 졸업은 곧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도 한다. 입학, 취업 그리고 또 다른 다양한 시작들. 뿐만 아니라 발렌타인데이까지. 그래서 2월이면 어떤 선물이 좋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향수를 선물한다는 것의 의미
‘나를 기억하고 추억을 기억하라’, 향수 선물이 가진 의미다. 그렇다면 2월에 이만한 선물도 없을 것. 졸업하는 이들에겐 지나간 추억을 위하여, 사랑하는 사람에겐 나에 대한 영원한 기억을 위하여.

 

베르사체 옐로우 다이아몬드

봄을 준비하는 향수
향기는 계절을 탄다. 계절감에 맞는 향수 선택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2월은 여전히 춥지만 마음만큼은 한껏 봄을 기다리는 계절이다. 특히나 여자에겐 더욱 그렇다. 남자가 가을을 탄다면 여자는 자고로 봄을 타는 법. 여자는 2월부터 봄을 기다린다.
베르사체 옐로우 다이아몬드는 프레쉬, 플로럴, 머스크 등 모든 향이 TOP&HEART&BASE NOTE에 조화롭게 배어있다. 겨울과 봄의 그 중간의 2월, 2월을 닮은 향이 아닐까? 또한 베르사체가 가진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고상한 아름다움이 담긴 패키지까지. 여자의 2월, 취향저격에 이만한 향수도 없을 것.

 

detail info.

TOP NOTE : 베르가못, 내롤, 시트런, 배 샤베트
HEART NOTE : 프리지아, 아카시아, 수련, 오렌지 블라썸
BASE NOTE : 엠버리 우드, 샌토우 머스크

30ML : 62,000원
50ML : 98,000원
90ML : 128,000원

 

 

박주연 사진 베르사체 제공, 언스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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