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문화 만드는 탐스(TOMS) X 국민오빠 여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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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0일, tvN아시아와 OnStlye이 공동 제작한 다큐 프로그램 ‘진구의 선물’이 국내뿐만 아니라 홍콩, 싱가포르, 대만을 포함한 동남아 총 10개국에 동시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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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의 선물’은 국민오빠 여진구가 탐스와 함께 베트남 동하로 기부여행을 가, 현지의 열악한 환경에 노출된 아이들에게 신발을 기부하는 뜻깊은 시간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여진구는 동하의 학교 2곳을 방문해 200명의 아이들에게 탐스의 신발을 전달하고 하루 동안 한국어와 체육 교사로 활동하며 아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탐스는 ‘Ono for One’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발 한 켤레를 구입할 때마다, 신발이 없어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신발 한 켤레를 기부하는 운동으로, 2006년부터 지금까진 총 7천만 켤레의 신발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탐스 아이웨어 기부를 통해 44만5천 명 이상에게 시력을 찾아줬고 40만 주(Week) 이상 사용분량의 물을 필요한 곳에 공급했으며 7만 명의 산모가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도왔다. 탐스는  모든 소비자가 기부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이러한 프로젝트를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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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toms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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