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맞설 최종병기

1인용 냉방기를 사용하는 ‘혼랭족’이 늘며 사무실에서도 사용 가능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무실의 퍼스널 이동식 냉풍기

바툼 에어쿨 미니 냉풍기

이 제품은 USB 충전 방식을 채택해 스마트폰 충전기만 있다면 사무실을 비롯해 야외에서도 찬바람을 쐴 수 있다. 특히 별도의 냉각제 없이 지속해서 제품에 물만 채워주면 시원한 바람이 나오고 오염된 공기 입자를 잡아내는 공기정화 기능도 있다.
Who uses it? >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 에어컨 가동을 차단하는 직장에 다니는 회사원.

 

이거 없으면 거리를 못 다녀요

브리츠 BZ-FN2, BZ-FN6

브리츠의 BZ-FN2는 스트랩을 연결해 목에 걸고 다니는 휴대성과 후면의 거치대를 사용해 스탠드형 선풍기로 사용 가능한 범용성을 갖췄다. 특히 일곱 개의 팬이 달려 바람 도달력도 높아 시원 함을 극대화했다. BZ-FN6은 스탠드 크래들을 이용해 책상에 올려놓고 사용할수 있어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빛을 발휘 한다. 무엇보다 2600mAh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 완전 충전 시 최대 10 시간 더위와 맞설 수 있다.
Who uses it? > 야외 활동이 잦은 사회인이나 대학생 혹은 어린 자녀와 외출을 즐기는 성인 남녀.

 

 

발에서 시작하는 남모를 시원함

이엔필 발 선풍기

제2의 심장으로 불리는 발을 시원하게 해줄 발 선풍기야말로 혼랭족의 필수품! 이엔필의발 선풍기는 하루 종일 땀에 젖어 축축해진 발을 시원한 바람으로 말려준다. 또한 제품의 상단(발판)에 항균 수지 지압롤러가 달려 발을 올려놓는 동안 앞뒤로 몇 번씩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피로를 풀어 준다.
Who uses it? > 움직임이 많은 영업사원이나 슬리퍼 착용을 금지하는 직장에 다니는 회사원.

 

 

 

이불을 덥고 자는 이유

어메이징 그레이스 어메이징에어컨

전용 용기에 물을 채워 얼려 거기에서 나오는 냉기를 이용해 사용하는 1인용 에어컨. 콘센트는 물론 스마트폰 충전기로도 작동해 야외나 사무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한 달 전기 요금도 30원(1일 8시간 사용 기준) 정도여서 안심하고 ‘혼랭’을 즐길 수 있다. 잠들기 전 이불 속에 입구를 넣고 제품을 작동하면 잠드는 내내 찬 공기가 이불 속에 머물러 시원한 잠자리를 유도한다.

Who uses it? > 열대야로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회인.

 

유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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