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1인 2장, 10명

바람처럼 운명처럼 다가와 깊은 그리움을 남기고 떠난 사랑. 감미로운 음악과 절절한 러브스토리로 사랑받는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가 뜨거운 여름밤을 달군다. 뉴욕타임스 37주간 베스트셀러에 오른 로버트 제임스 윌러의 동명 실화 소설을 바탕으로 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미국 아이오와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프란체스카와 사진 촬영을 위해 마을에 온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 로버트 킨케이드의 이룰 수 없는 가슴 시린 사랑을 그린다.
1995년에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메릴 스트리프가 주연을 맡은 영화로 개봉되어 흥행에 성공했고, 이후 뮤지컬로도 제작되어 2014년 미국 브로드웨이 초연 당시 토니 어워즈에서 최우수 작곡상, 최우수 편곡상 등을 수상했다.
2017년 처음 국내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올해 새로운 캐스팅으로 단장했 다. 불꽃같은 사랑에 빠지는 프란체스카 역에는 뛰어난 가창력과 깊은 내면 연기로 뮤지컬계의 여왕 으로 불리는 김선영과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무대 위를 종횡무진 활약하는 차지연이 맡아 열연 한다. 사진작가 로버트 역에는 2017년 초연에서도 안정된 연기와 탁월한 노래 실력을 뽐냈던 뮤지컬 배우 박은태와 가수, 라디오 DJ 등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가수 강타가 뮤지컬 배우로서 첫도전장을 내민다. 이 외에 프란체스카의 남편 역에는 황만익·정의욱이, 프란체스카의 이웃으로는 김민수·혁주·류수화 등이 캐스팅되었다. 불현듯 찾아온 설렘, 끝을 알 수 없는 여정, 폭풍처럼 휘몰아 치는 감정 등 복잡 미묘한 사랑을 네 명의 배우가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가 크다.

 

공연기간 8월 11일~10월 28일 공연시간 평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2시, 6시30분 / 일요일·공휴일 오후 2시, 6시30분 (월요일 공연 없음)

공연장소 서울 샤롯데씨어터 티켓가격 VIP석 14만 원, R석 12만 원, S석 9만 원, A석 6만 원(만 13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65분(인터미션 포함)

공연예매 인터파크 1544-1555

 

참여방법
❶ SRT매거진 인스타그램(@srtmagazine)을 팔로합니다
❷ 7월 호 소감과 가장 재미있게 읽은 기사의 사진을 #SRT매거진 #매디슨카운티의다리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합니다

초대일자 8월 17일 금요일 오후 8시 S석

이벤트 참여기간 6.28~7.20
당첨자 발표 8월 호 게재 예정(인스타그램으로 개별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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