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젊음의 행진’

 

뮤지컬 ‘젊음의 행진’(1인 2장, 총 10명)

꽃 피는 3월, 추억의 음악으로 빠지는 여행이 시작된다. 신나는 복고풍 음악과 화끈한 무대, 감성을 자극하는 대사와 코믹한 무대 연출로 매 시즌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젊음의 행진>이 돌아온 것이다. 만화가 배금택의 <영심이>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어느덧 35세가 된 주인공 오영심이 ‘젊음의 행진’ 콘서트를 준비하던 중 학창시절 친구였던 왕경태를 만나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다. 1980~90년대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이던 <젊음의 행진>이 극의 중심이 되어 당시 대중을 사로잡았던 히트곡을 주크박스처럼 풀어 놓기에 러닝타임 내내 관객 호응도가 하늘을 찌르고, 순간순간 그때그 시절의 추억 소환이 가능하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젊음의 행진>은 지난해보다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이끌기 위해 출중한 실력과 끼를 겸비한 뮤지컬 배우와 만능 엔터테이너가 참여했다. 천방지축 왈가닥에 호기심 많고 실수투성이인 오영심 역에는 지난 2015년과 2016년에 같은 역할을 맡아 뮤지컬 배우로 거듭난 개그맨 신보라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블데드> 등에서 안정된 노래와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려원이 더블 캐스팅되었다. 영심이를 짝사랑하는 순정남 왕경태 역에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에서 류 역할로 열연한 배우 강동호, <판>, <배쓰맨> 등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배우 김지철이 맡았 다. 이 외에 형부 역은 뮤지컬 배우 원종환과 김세중, 담임 역은 정영아, 보이시한 매력을 풍기는 상남 역은 전민준과 한선천, 꽃미남 교생 역은 우찬, 최성욱이 맡아 각자 매력 넘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중장년 관객의 추억을 자극하는 동시에 화려하고 신나는 무대로 전연령대 모두에게 사랑받는 뮤지컬 <젊음의 행진>. 즐길 준비가 되었다면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참여방법
❶ SRT매거진 인스타그램(@srtmagazine)을 팔로합니다
❷ 3월 호 소감과 가장 재미있게 읽은 기사의 사진을 #SRT매거진 #젊음의행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합니다

 

공연기간 3월 13일~5월 27일
공연시간 화~금요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3시, 7시 / 일요일·공휴일 오후 2시, 6시(월요일 공연 없음)
공연장소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티켓가격 VIP석 11만 원, R석 9만 원, S석 7만 원, A석 5만 원
러닝타임 140분(인터미션 20분)
공연예매 인터파크 1544-1555
예매문의 ㈜랑 1666-8662
초대일자 4월 1일 일요일 오후 2시 S석(만 7세 미만 입장불가)

이벤트 참여기간
2.26~3.20

당첨자 발표
4월 호 게재 예정(인스타그램으로 개별 연락)

SHARE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