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배사, 이 정도면 훌륭한 거 인정?

“자, 이번엔 김 대리가 건배사 한번 해볼까?” 안 걸릴 줄 알았겠지만, 이미 당신은 부장님의 건배사 타깃. 아래 타입별 건배사 10선 외우고 예쁨받자. 

 

 

 

애교가 뿜뿜하는 김 사원 ver.
여기저기
러분의 쁨이 쁨입니다!
사이다
랑을 술잔에 담아 함께 원샷!
프로낙관러인 박 대리 ver.
너나 잘해
나가는 한 를 위하여
마돈나
시고 내고 가자!
사람 좋은 신 과장 ver.
니나노
래하고 춤추자!
마취제
마시고 취하는 게 제일이다!
엄마처럼 포근한 이 차장 ver.
박보검
수를 냅니다~ 올 한 해 (겁)나 수고하셨습니다!
아이유
름다운 세상 감없이 살다 가자!
회사가 곧 삶인 정 부장 ver.
비행기
전을 가지고 동하면 적이 일어난다!
오바마
래오래 라는 대로 음먹은 대로
선창-후창 건배사는 이렇게

1 신입사원이라면
선창 잘 부탁드립니다 후창 오~냐
2 단합을 위한 회식이라면
선창 함께 가면 후창 멀리 간다!
3 동창회 모임이라면
선창 반갑다 후창 친구야!
4 회식의 마무리 건배에는
선창 99세까지 후창 88하게 살자!

 

 

 

박주연

 

 

 


 

 

 

SRT매거진 페이스북으로 이동

SRT매거진 인스타그램으로 이동

SHARE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