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언덕에 메고갈 배낭 가방

 

깃털 같은 가벼움, 매력적인 디자인
포터 TANKER RUCKSACK
깃털처럼 가벼운 플라이트 새틴 나일론과 폴리 소재를 사용해 오래 메도 무리가 없다. 다양한 수납 포켓에 튀지 않는 간결한 디자인과 컬러감 때문에 은은한 멋을 낼 수 있다.

1박 2일에 제격, 예쁘게 메자
키플링 CITY PACK S
2017년 SS 시즌의 패션 키워드인 플라워 패턴으로 프린트한 백팩. 전면을 비롯해 좌우로 포켓을 장착해 다양한 소지품을 담을 수 있다. 브랜드 마스코트인 고릴라 인형은 덤으로 챙길 수 있다.

흐트러지지 않는 각, 변치 않을 스타일
A.TESTONI BU05284
여행 중 가방에 물건을 담거나 오래 메고 다니면 쉽게 가방의 각이 망가진다. 이 제품은 좌우에 자리 잡은 단단한 가죽 소재의 포켓이 각이 흐트러지는 걸 막아준다. 이 외에 촉감이 좋은 면소재라 전체적으로 무게도 가볍다. a.testoni가 구두만 잘 만드는 게 아니다.

메는 순간 옥스퍼드 감성 폭발
이스트팩 EK778 LONDON
외부 공간이 굉장히 넓고 깊어서(넷북 슬리브 내장) 노트북PC를 포함해 다양한 옷가지를 담을 수 있다. 지퍼 잠금 포켓으로 안정성을 강조했고 가죽 소재의 버클 디테일이 다소 밋밋한 디자인을 살려준다.

얇고 가볍지만 무시못할 수납력
헤지스 HJBA7E504G2
짐이 가벼울수록 여행을 많이 다녀본 사람이고, 스타일마저 갖췄다면 진정한 여행자다. 이제품은 가벼운 나일론 소재의 솔리드 컬러 제품으로 캐주얼 비즈니스룩으로 여행을 다니는 남성에게 제격이다. 전면부의 큼지막한 수납공간과 안쪽에 노트북PC도 담을 수 있는 활용성을 자랑한다.

평일은 회사로, 주말엔 여행지로
블랙야크 미니턴 포켓
출퇴근용으로 착용해도 무난한 디자인의 백팩. 전면부에 위치한 동그란 캡(피드록 시스템)으로 쉽게 가방을 여닫을 수 있다. 무엇보다 등에 닿는 부분이 메시 소재로 처리되어 오랜 시간 메도 불편하지 않다. 여행은 편해야 한다.

입출국 시 노트북PC를 꺼내지 않아도 통과
투미 ALPHA2 TUMI T-PASS
공항 검색대에서 노트북PC를 꺼내지 않아도 통과할 수 있는 독특한 가방이다. 제품 뒷면에 노트북PC를 담는 공간의 지퍼만 열면 자연스레 가방과 노트북PC가 들어 있는 부분이 분리되기 때문. 우산을 비롯해 콘센트 등을 따로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도 갖췄다.

 

SRT TRAVEL TIP
여행 일정에 따른 캐리어 사이즈 선택
20인치 미만의 캐리어는 장기 여행(일주일 이상) 시 적합하지 않다. 10일 이상 여행 시엔 24인치 이내의 제품을 준비하는 게 좋다. 20일 이상 여행 시엔 26인치 이내의 캐리어를 고른다. 특히 미국이나 캐나다를 여행 시 캐리어에 TSA 잠금장치가 있어야 공항에 구비된 마스터키를 통해 캐리어의 손상 없이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다.

 

 

유재기 사진 임익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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