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부산 해양스포츠

1 요트스테이가 이곳을 찾는 또다른 이유가 되고 있다. 펜션 1박 정도 금액이면 요트 숙박이 가능하다. 

2 오바마의 레저로 불리며 관심을 끄는 카이트보딩(또는 카이트서핑).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카이트보딩을 즐기는 장면은 최근 해외 각국 언론들의 첫 지면을 장식하기도 했다. 

3 해운대구 수영만 요트경기장은 주변의 스카이라인과 더불어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며 국내 최고의 해양레저 명소로 자리매김 했다.

4 부산시 해양레저과 이상순 팀장 해양레저과가 지난해 신설되면서 부산시는 해양레저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쏟고 있다고 한다.

5 서핑 교육을 받고 싶다면 송정해수욕장으로 가보자. 1회차 강습이 2~3시간가량. 1회 강습료는 6만 5000원 내외다.

6 부산시 해양레저과 허지원 주무관 취미로 웨이크보드를 시작했다. 10년 가까이 부산에서 해양레저 분야에 몸담고 있다. 부산시 해양 레저에 대한 것이라면 모르는 게 없는 부산 해양레저 전문가다. 

7 딩기요트 부산 해양레저 문화 중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종목. 초보자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8 17개의 서핑 숍이 줄지어 서있는 송정해수욕장. 강습을 받으면 보드 대여도 해준다. 구입하려면 적게는 30만 원에서 수백만 원대를 호가 하는 것도 있다.

9 서핑숍 ‘베어 브라더’의 박성준 사장 촬영 때문에 서핑 보드를 빌릴 수 있을까 요청하니 흔쾌히 촬영에 협조해줬다. 조만간 모 방송사가 방영할 예정인 서퍼들의 인생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에도 출연한다고. 고마운 마음에 숍 전화번호를 넣어주기로 했다. 070-8831-8712

 

 

이선정 사진 임익순 자료협조 부산시, 한국해양콘텐츠협회

SHARE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