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희망주가 알아두면 좋은 스타트업 5

지금 가장 핫한 스타트업을 알아본다

 

 

에피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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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후 1시간 만에 받아보는 장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폰과 PC 등에서 상품을 고르고 완료 버튼만 누르면 된다.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직접 회사 직원들이 서울 망원동 월드컵시장 18곳의 거래처에서 식재료를 사 소비자에게 배달한다. 옛것을 지키며 새로운 배달 방식을 접목해 시장 상권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한다. 결제 방식은 현금 대신 카드를 사용하면 된다.

특이사항 거래 상점으로부턴 한 푼의 수수료도 받지 않음

 

로아팩토리

srt1205015-002IT와 지식서비스를 잘 버무린 스타트업이다. 이곳은 상대방과 직접 만나지 않고 계약(제휴・용역・근로 계약 등)을 체결할 수 있는 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불편한 공인인증서와 액티브X를 이용하지 않는 편리성에 법적 효력을 보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접목했다.

업무협약 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 프라이머 특이사항 자신에게 맞는 변호사를 검색해 선임할 수 있게 도와주는 변호사 앱도 동시 운영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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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나 엑셀로 정리하는 숙박 장부를 손쉽게 관리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숙박업소에서 발생하는 예약을 한눈에 파악해 중복예약을 방지하는 채널매니저(CMS)기능과 예약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관리까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도 갖췄다. 괄목할만한 IT서비스 덕에 ‘자리’는 전 세계 300여 개의 숙박업소와 약 2500명의 고객을 갖고 있다.

업무협약 Booking.com Connectivity, Expedia Connectivity, Agoda Connectivity, Hostelworld Connectivity

 

 

타이어 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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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비즈 소비자가 모바일 앱(iOS・안드로이드)으로 타이어 교체 견적을 주변의 카센터와 비교할 수 있고 계약까지 이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킨 가게처럼 많은 일반 카센터를 온라인으로 끌어들여 자신만의 블루오션을 개척했다. 수익 모델은 타이어 견적금액의 3%를 업체로부터 받는 형태다.

업무협약 전국 240개 가맹점 확보 특이사항 안전을 위해 중고타이어는 취급하지 않음

 

짐좀

2015년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1인 가구 비중은 21.7%로 4가구 중 1가구는 혼자 산다. ‘짐좀’은 싱글족을 노렸다. 방이 좁아 둘 곳 없는 짐과 부피가 큰 캠핑 장비 등 특별한 일이 아니면 사용하지 않는 짐을 맡아 보관해준다. 온라인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 그리고 장소를 고르면 개별박스를 제공한다. 기존 짐 보관 서비스에 O2O(Online To Offline)개념을 더해 배달 스타트업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업무협약 맡아줘 박선생, 컴앤스테이 특이사항 제주 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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