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주 능력자 다 모이는 곳

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17

지난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에서 열렸던 K-핸드메이드페어가 올해는 부산으로 무대를 옮겼다. ㈜한국국제전시가 마련한 이번 박람회는 K-일러스트레이션페어와 동시 개최되며, 특별관에서 퀼트쇼도 펼쳐질 예정이다. 전시품목은 공예, 디자인 및 아트, 재료 및 도구, 패션 및 액세서리, 인테리어 및 생활용품, 뷰티 등 총 9가지로 구성되었고, 예정 부스는 350개다. 핸드메이드 작품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오는 5월 1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7.7(금)~7.9(일)│일반 5000원, 8세 미만 아동 및 65세 이상·장애인 무료 입장│부산 벡스코 1전시장 2홀│www.busanhandmadefair.com

 

2017 핸드메이드코리아 서머

2011년 첫 전시회를 가진 이래 국내 최대 규모 핸드메이드 전문 전시회로 성장한 핸드메이드코리아. 올해 8회째로 약 750개 부스 규모, 전시품목은 아트, 라이프, 베이비&펫, 퀼트, DIY 등 총 6가지 구성으로 전공자, 비전공자 관계없이 핸드메이드 작업을 하는 누구라도 참가할 수 있다. 올해는 국내는 물론 일본·중국·대만·홍콩 등 아시아 8개국 핸드메이드 아티스트 및 브랜드 등이 참가하며,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홍보와 유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7.20(목)~7.23(일) 11:00~19:00│일반 1만 원, 초등학교 이하 5000원, 7세 미만 아동 및 65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자 무료입장│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 전관│www.handmadekorea.co.kr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7

사회적기업인 일상예술창작센터와 서울디자인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박람회. 지난해 3만여 명이 방문한 행사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하며, ‘핸드메이드_엮다 풀다’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전시는 공예, 리빙, 아트, 패션, 그린, 재료 및 도구 등 총 9가지 구성으로 1인 창작자를 비롯해 국내외 핸드메이드 기업이 참가하며, 400개 부스의 규모를 예정하고 있다. 또한 25개국 이상의 해외 창작자와 기관이 참가해 국제적인 교류와 네트워크를 만드는 국제관과 여러 주체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생활관·특별관 등의 프로그램도 갖췄다.
5.1(월)~5.5(금) 11:00~19:00│일반 1만 원, 어린이 및 청소년 8000원│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관│www.seoulhandmadefai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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