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들이 알려주는 사회생활 밀당 꿀팁

협상의 대가에게 배운다

 

상황을 예측하는 능력을 길러라_인드라 누이(펩시코 CEO)

지난 2005년 약 100년간 청량음료 시장 1위를 지켜온 코카콜라가 펩시에게 왕좌를 뺏긴 적이 있다, 바로 펩시코의 인드라 누이의 전략에서 비롯된 쾌거였다. 그는 펩시코의 사업 확장에 제동을 걸고 펩시 브랜드에 모든 걸 쏟자고 외쳤다. 이후 음료및 스낵 시장에 총력을 기울여 KFC와 피자헛 등 외식 업체의 분리 독립을 주도해 그곳에서 펩시를 메뉴에 올리고 매출은 급성장했다.

실패하는 일에 주어진 시간의 99%를 써라_혼다 소이치로(혼다 창업주)

그는 직원 개개인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했다.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 사람은 상사의 말만 따르기 때문에 발전이 없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는 항상 직원들에게 “성공은 99번의 실패 뒤에 온다”라는 경영 방식을 몸소 실천했다. 혼다는 직원들의 실수가 더 큰 성공을 부르는 상황임을 알고 있었고, 마침내 그의 전략은 혼다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이끌었다.

 

기회를 만드는 것도 능력이다_도널드 트럼프(제45대 미국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은 사업가로 활동하던 당시 대규모 공사 계약이 이뤄지지 않자 공사장에 수많은 장비를 갖다 놓고 일이 진척되는 것처럼 위장해 계약을 따냈다. 그뿐만 아니라 사인이 없는 계약서를 들고 다니며 주변에 협상이 된 것처럼 얘기 하고 다니며 거래를 성사한 적도 있다. 상대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그의 패기를 응용한다면 그건 기백이 된다.

 

 

유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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