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생각한 조명, 아물레또

할아버지가 손자의 눈 건강을 위해 만들었다는 그 조명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손자의 눈 건강을 위해 만든 라문 아물레또는  자외선·적외선·블루라이트의 위험이 없는 눈 보호 조명이다. 51단계 밝기 조절 기능으로 상황과 공간에 따라 빛 조절이 가능하고 깜빡임 현상이 없어 눈의 피로가 덜하다. 몸집이 작은 어린아이도 손가락 하나로 스탠드의 높낮이 및 각도 조절이 가능한 관절구조 또한 특징이다. 라문의 독점적 관절구조는 상하좌우 쉽게 움직여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아물레또는 3가지 색상을 선택해 고를 수 있는 트리니티와 한 가지 색상인 솔리드를 비롯해 차별화된 느낌을 주는 투명과 불투명 라인이 있다. 사이즈 또한 그란데와 미니로 출시해 기호에 맞게 고르는 재미도 선사한다. 지난해보다 차원 높은 기술을 적용한 2017년형 라문 아물레또는 정유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왼쪽) 불투명 라인은 기능은 그대로면서 크기만 줄이되, 오롯이 그 정신을 담아냈다. 가격 19만8000원 (오른쪽) 공간 속 시선을 사로잡는 2017년형 아물레또 로즈핑크는 사용자의 건강을 고려해 빛 떨림 지수 및 눈부심 방지 허니콤 광학렌즈를 삽입해 내적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가격 38만8000원

 

라문 아물레또는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산업디자이너인 알렉산드로 멘디니가 손자의 눈 건강을 생각해서 만들어진 제품이다

 

 

유재기 사진 임익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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