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전시박람회

 

  • ‘대한제국의 미술-빛의 길을 꿈꾸다’전

한국 근대미술사의 기점인 대한제국(1897~1910) 궁중 미술을 조명한 국내 첫 기획전이 열린다. 1부 ‘제국의 미술’, 2부 ‘기록과 재현의 새로운 방법, 사진’, 3부 ‘공예, 산업과 예술의 길로’, 4부 ‘예술로서의 회화, 예술가로서의 화가’ 등 4개 주제로 국내에 최초로 공개되는 ‘대한황제 초상사진’을 비롯해 회화, 공예 200여 점을 살펴볼 수있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배우 이승준이 특별 홍보대사로서 전시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했다.

|2018.11.15(목)~2019.2.6(수)|2000원|국립 현대미술관(MMCA) 덕수궁관|02-2022-0600|

 

  • 가족음악극 ‘십이야’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온 가족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서울시극단의 <십이야>는 사랑하는 가족과 헤어진 일란성 쌍둥이 남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동화 같은 무대와 10명의 광대, 원작의 감동과 재미가 다양한 음악과 안무로 펼쳐진다.

|2019.1.11(금)~2.3(일)|R석 4만 원, S석 3만 원, A석|2만원|세종문화회관 M씨어터|02-399-1000|

 

 

  • ‘나를 위한 선물, 살롱 뒤 쇼콜라’전

1994년 프랑스 파리에서 실비두스와 프랑 수아 장테에 의해 시작되어 전 세계 11개국 32개 도시에서 매년 개최되는 글로벌 초콜릿 전시회가 서울에서 첫 여정을 맞는다. 이번 전시는 ‘상상력 한 조각을 건네다’라는 주제로 초콜릿 공정과정, 초콜릿 패션쇼를 비롯해 케이크, 베이커리 등과 관련한 제품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2019.1.10.(목)~1.13.(일)|1만 원|서울 코엑스 B홀|02-6000-6698|

 

 

 

  • ‘오! 에르베 튈레 색색깔깔’전

에르베 튈레는 프랑스 최고 인기 일러스트 레이터이자 창의예술가이다. 1994년부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1999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논픽션상을 수상했다. 대규모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서는 에르베 튈레의 회화, 복합예술, 일러스트레이션, 오브 제와 영상 등 총 500여 점의 작품을 만날수 있다.

|2019.1.4(금) ~ 3.17(일)|성인 1만 원, 청소년 9000원, 어린이 7000원|창원 문화재단 성산아트홀|055-719-7832|

 

 

 

  • ‘포커스 카자흐스탄-유라시안 유토피아’전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 최대 교역국이자 문화 중심지로 18세기 이래 옛소련의 지배를 받아오다 1991년 카자흐스탄공화국으로 독립했다. 이런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카자흐스탄 미술은 러시아 아방가르드로부터 강한 자극을 받았다. 카자흐스탄의 근현대 미술을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카자흐스탄 근현대 미술 대표작가 57명(팀)의 회화, 설치, 미디어 등 총 11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2018.11.27(화) ~ 2019.3.3(일)|성인 4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수원시립 아이파크미술관|031-228-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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