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EC과 함께 여는 중소기업 컨벤션의 시작과 미래

서울에 위치한 SETEC은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운영하는 중소기업 전문 전시장이다. 대형 전시장 진입이 여의치 않은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비즈니스 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9년, 비즈니스 성공 ‘키포인트’로 우뚝 선 SETEC의 진면목을 함께 살펴보자.

 

중소기업 전시산업 활성화의 뉴 패러다임

SETEC(이하 세텍)은 신생 전시회 발굴 및 유치,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지원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성공 비즈니스의 첫 단추로 알려졌다. 이는 대형전시장에 바로 진입하지 못하는 중소·스타트업 전시회의 테스트 베드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 수많은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에 새 바람을 불어 넣었기 때문이다. 특히 할랄, 한옥, 반려견처럼 신규 유망 분야나 취업박람회처럼 공익적인 목적의 전시 유치, 운영 지원을 통해 공공적인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뛰어난 지리적 조건과 대규모 전시장도 한몫한다. 서울 강남구 학여울에 위치한 세텍은 총 면적 7948㎡로 3개의 전문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다. 세텍은 공공성·전문성·안전성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전시산업 활성화는 물론 서울시 신성장동력산업 관련 전시 유치로 경제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눈부신 성과가 증명하는 SETEC의 저력

연중 공실 없이 운영되는 세텍은 고객 중심의 단계별 맞춤 서비스로 연간 약 80회 중소형 전문 전시회가 열린다. 관람객 또한 연간 120만 명에 달한다. 2018년에도 건축, 유아, 패션, IT, 엔터테인 먼트처럼 수많은 장르의 전문 전시회가 세텍에서 성대하게 진행됐다. 개최 실적을 살펴보면 총 63 회 전시(2018년 10월 말 기준)가 열렸으며 참가 기업만 9773개사에 달한다. 관람객 123만5755명이 이곳을 찾아왔으며 기업매출효과는 약 1870 억 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고용유발효과는 841명으로 집계됐다. 연일 경기침체로 난항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근심을 덜어 줄 최고의 파트 너는 세텍이라는 걸 증명한 셈이다.

 

기획전시회, 차별환 된 마케팅 전략

지난 3월과 8월 두 차례 열린 국내 최대 종합소비재 박람회 ‘메가쇼’. 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 (SBA·대표이사 장영승), 메가쇼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 행사에는 중소기업 565개사가 참여, 관람객도 7만800여명이 방문. 제품홍보를 비롯해 전시 플랫폼을 활용을 통한 기업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성공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민간 전시추최사와 SBA 공동주최 전시 개최를 통한 시너지는 중소기업의 이익과 서울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로도 각광받았다. 아울러 기획전시회 개최를 통한 수입금 일부를 마포구장애인복지관, 서울시여성보호센터 등에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에도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2018년 기준 기부금 1500만 원 조성). 중소기업의 성공 비즈니스, 전시장으로서의 공익적 역할, 그리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를 위한 최고의 파트너, 세텍.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교류의 장은 항상 열려 있다.

위치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 SETEC 홈페이지 www.setec.or.kr 문의 02-218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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